▲ 한국문화원에서 주관한 영화 '명랑' 무료 시사회 포스터.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이 한국에서 절찬리 상영되고 있는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의 무료 시사회 티켓을 선착순 접수한다.
영화 ‘명량’은 오는 20일(수) 오후 7시 자카르타 그랜드 인도네시아 몰 내 블리츠 메가플렉스(Blitz Megaplex, Grand Indonesia)에서 상영된다.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인 동포를 위한 ‘명량’ 시사회 무표 티켓 접수는 100장에 한정해서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고, 1인당 최대 4장까지 신청 가능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인터넷 접수 방법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http://id.korean-culture.org 접속, 오른쪽 상단 ‘korean’ 클릭 - 왼쪽 상단 ‘문화원 활동’ 클릭 - 왼쪽 상단 ‘한국영화상영’을 클릭한다.
예약을 마치시면 접수 후 예약번호(Booking number)가 생성된다. 이 번호를 프린트 또는 사진으로 찍어 소지하고 영화관 입구에서 반드시 신분증과 함께 확인 후 입장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인을 위한 무료 시사회 인터넷 티켓 접수는 이미 매진됐다. 13일 현재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한국영화상영’ 코너에 영화 ‘명량’ 예약이 마감되어 있는 것은 한국문화원 인도네시아 회원들을 위한 예약 창구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문화원 윤지석 담당자(021 2903 5650)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편 영화 '명량'은 이달 27일 인도네시아 영화관에서 공식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