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5일 이둘 아드하(Idul Adha, 희생제의 날)를 앞두고 도로나 공원에 임시 가축시장이 세워졌다. 소, 염소, 양 등을 판다.
자카르타의 경우 빠른 개발로 인해 공터나 녹지나 줄어들고 있고, 환경 오염과 전염병 등을 우려해 가축을 시내에서 도축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이런 풍경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 이둘 아드하를 열흘 남짓 남겨둔 27일 반뜬주 찔레곤 지역 도로에 열린 임시 가축시장에서 염소와 양들이 한가로이 앉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