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세안 파헤치기.. KBS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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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파헤치기.. KBS기획

기사입력 2015.06.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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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정상회의 (사진=연합뉴스)

세계에 가장 많은 35세 이하 인구를 보유한 곳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지역. 바로 아세안(ASEAN)이다.

올해 말 아세안 경제공동체(AEC) 출범을 앞두고 KBS 1TV 특별기획은 4일부터 '골든아시아' 4부작을 통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등 아세안 10개국을 방문, 이들의 잠재력과 역동성을 탐구한다.

제1편 '거대 시장의 탄생'에서는 6억명의 내수 시장을 가진 아세안의 경제 활황 원동력을 찾아본다. 

아세안에서는 최근 슈퍼카 수집 동호회의 가입 신청자가 넘치고 최고급 주상복합 분양이 4일 만에 이뤄지는 등 슈퍼리치와 중산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방송은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을 한국 방송 최초로 인터뷰해 AEC 출범에 대한 비전과 인도네시아의 준비상황을 들어본다. 

제2편 '자원의 바다'는 따뜻한 기온과 풍부한 강수량 덕에 풍부한 자원을 갖게 된 아세안 국가를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과 자원을 지키기 위한 각국의 노력을 담았다.

자원이 곧 국가의 힘을 의미하는 시대에 세계 자원 시장 가격을 주도하고 이를 발판으로 국력을 발휘하는 아세안 국가의 무서운 잠재력을 진단해본다.

방송은 중국을 떠난 다국적 기업들이 아세안 국가로 모이는 현상과 그 원인을 제3편 '세계의 공장'에서 다룬다. 

특히 국경 없는 네트워크를 형성한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시조리 삼각지대'를 방문해 아세안이 세계 경제의 중심지가 되어가는 현장을 확인한다.

제4편 '황금세대의 꿈'은 성공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을 계발하는 35세 이하 아세안 황금세대들을 만나 그들의 열정을 들으며 아세안의 미래를 점쳐본다.

KBS 특별기획 '골든아시아' 1~4편은 각각 4일과 5일, 11일과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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