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블리츠 메가플렉스, CGV 블리츠로 전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블리츠 메가플렉스, CGV 블리츠로 전환

기사입력 2015.08.10 12: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자카르타 중심부 그랜드 인도네시아(GI) 내에 있는 CGV 블리츠 전경.

CJ CGV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블리츠 그랜드 인도네시아(GI)` 극장을 새 단장해 다시 열고, 이름도 ‘블리츠 메가플렉스’에서 ‘CGV 블리츠’로 바꿨다.

자카르타 중심부에 위치한  블리츠 메가플렉스에 CGV 브랜드를 붙이게 된 것은 지난해 1월 위탁 경영을 맡은 지 1년 반만의 일이다. 

CGV가 경영에 참여한 이후 블리츠가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점이 브랜드 전환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실제로 CGV는 블리츠의 위탁경영을 맡은 후 지난해 4월 증시에 공개상장(IPO)시키며 14.75% 지분을 확보했다. 이후 본격적인 경영 활동을 펼치며 블리츠의 괄목할 만한 변화를 이끌어 왔다. 

지난 2011년 300만 명에 지나지 않았던 블리츠의 관객수는 지난해 600만 명으로 2배 이상 늘었고, 매출 규모도 2014년 300억을 돌파하며 2012년 대비 50%가 넘는 큰 폭의 성장을 이뤄냈다. 

CJ CGV는 인도네시아에서 13개 극장, 100개 스크린을 운영중으로 2020년까지 극장 수 80개, 스크린 수 600개로 6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