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빤쪼란동상 조각가 에디 수나르소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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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쪼란동상 조각가 에디 수나르소 별세

기사입력 2016.01.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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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 수나르노 조각가의 생전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수나르소 개인 계정)

슬라맛 다땅 동상(Patung Selamat datang, 호텔인도네시아 로터리)을 제작한 조각가 에디 수나르소 씨가 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전설적인 조각가, 국민예술가 등 많은 수식어가 상징하듯 수나르소 씨는 디르간따라 동상(Patung Dirgantara, 일명 빤쪼란동상, 빤쪼란 사거리), 서(西)이리안 자유 동상(Kebebasan Irian barat, 중부자카르타 반뗑 운동장) 등 많은 유명한 작품을 남겼다.

1932년 중부자바주 살랏띠가에서 태어난 고인은 족자카르타에서 작품활동을 했고, 수까르노 초대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을 얻은 조각가다.

수나르노 조각가의 시신은 족자카르타 이모기리 지역 기리삽또 예술가 묘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 빠뚱 디르간따라. (데일리인도네시아 자료사진)

▲ 빠뚱 슬라맛 다땅. (데일리인도네시아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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