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조꼬위 대통령이 '심살라빔'을 외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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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꼬위 대통령이 '심살라빔'을 외친 이유"

기사입력 2017.07.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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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꼬위 마술.jpg▲ 23일 어린이날, 뻐간바르에서 마술쇼를 펼치고 있는 조꼬위 대통령. (사진출처 : 조꼬위 대통령 공식 페이스북.
 
“심살라빔(Simsalabim)!!”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이 마술쇼를 선보이면서 장난스럽게 주문을 외웁니다.

‘심살라빔’은 우리의 '수리수리마수리'와 같이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마술쇼를 할 때 외우는 주문입니다.

조꼬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어린이날(Hari Anak Nasional)인 지난 7월23일 수마트라 섬 리아우 주도 뻐깐바루에서 수천명의 어린이 앞에서 마술쇼를 선보이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984년 수하르토 대통령이 대통령령으로 7월23일을 어린이날로 정했습니다만, 인도네시에서는 우리나라와 같이 법정공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는 어린이에 대한 기본권 보호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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