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젠 한국에서도 '빈땅' 맥주 즐기세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젠 한국에서도 '빈땅' 맥주 즐기세요”

기사입력 2018.06.07 19:1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빈땅 2.jpg▲ 7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본점에서 모델들이 맥주 빈땅 국내 출시를 알리는 포토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장이나 발리 여행 때 즐겼던 ‘빈땅’(Bintang) 맥주를 이제는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본점에서 인도네시아 맥주 ‘빈땅’ 국내 출시를 알리는 포토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1929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탄생한 빈땅은 알코올 도수 4.7도의 필스너 맥주다. 맑고 투명한 황금색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빈땅 맥주를 수입한 하이네켄 코리아는 “빈땅 맥주는 맥주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국제맥주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바 있고,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6차례나 수상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빈땅은 620㎖·330㎖ 병맥주와 500㎖·330㎖ 캔맥주 등 총 4종이 출시됐다. 

빈땅은 인도네시아어로 별이라는 뜻으로, 현지 최대 맥주 업체인 '멀티 빈땅 인도네시아'가 생산한다. [데일리인도네시아]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