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인청년회 “인도네시아 관세청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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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청년회 “인도네시아 관세청과 소통 강화”

기사입력 2019.04.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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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청년회.jpg▲ 한인청년회 정제의 회장이 관세청 운따르또 시설국장과 협력을 다짐하며 두 손은 굳게 잡고 있다. [한인청년회 제공]
 
[제6차 Maju Satu Langkah] 관세청 방문…  운따르또 시설국장과 간담회

재 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이하 한인청년회)가 인도네시아 관세청 운따르또 위보워 시설국장(kepala Fasilitas)과 면담하고 관세 업무와 관련해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인청년회 제6차 ‘MAJU SATU LANGKAH’ (한걸음 앞으로)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9일 관세청 본청을 방문한 한인청년회 정제의 회장과 임원들은 관세청의 운따르또 국장과 아립 리파니 행정국장, 홍보 담당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 회장은 “양국간 교역량 확대를 위해 관세 당국이 좀더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협의와 협력을 위한 소통창구를 만들 것”을 건의했다.

이에 운따르또 국장은 “당국은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24시간 콜센터(1500225)를 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특히, 통관 절차를 기존 47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하고 일일 업무처리(Daily Process) 단위를 시간별 단위(Hourly Base)로 쪼개어 통관업무를 단축하고 있다”며 “모든 신고자를 적격업체로 우선선정 및 승인 후 사후 검증하는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인청년회는 아래 사항을 요청하고 문의했다. 

사업장에서 EMS, DHL 등 항공으로 수입·통관할 때 같은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세관 검사관에 따라 상이한 관세금액에 적용되고 있는 점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다. 

수입면장 발급과 관련해 레드레인(Jalur Merah), 엘로우레인(Jalur Kuning), 그린레인(Jalur Hijau) 등에 대한 기준에 대해 문의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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