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독도 알림이’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회 출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독도 알림이’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회 출범

기사입력 2019.07.18 19:5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자총련.jpg▲ 지난 13일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지부 스마랑 지회 출범식에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지부 제공]
 
인도네시아에서 ‘독도 알림이’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지부가 지난 13일 중부자바 주도 스마랑(Semarang)에 지회를 설립했다.

이에 따라, 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는 족자를 시작으로 수라바야, 반둥, 버까시에 이어 이번에 스마랑 지회를 개설함에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국위 선양을 위한 영역을 넓혔다.

이날 스마랑 한인회 건물에서 열린 스마랑 지회 출범식에는 배연자 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지부 회장과 현상범 전 회장, 스마랑 지회 임원, 교민과 인도네시아 대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랑 지회 초대 임원진은 정진주 회장, 김소웅 고문, 김건우 자문위원장, 변상돈 수석부회장, 김태현 사무국장 등으로 꾸려졌다.

배연자 회장은 “자유총연맹의 여러 사업들을 함께 진행하고, 스마랑 지역 인도네시아인들에게 독도 홍보와 한국어 수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랑과 주변 지역은 최근 신발과 봉제 등 한국계 업체들이 대거 투자해 많은 한인들이 거주할 뿐만 아니라, 한류 열풍도 확산되고 있는 지역이다.

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 지부는 3·1운동 기념행사 외에도, 독도 알리기. 6.25전쟁 기념 및 나라사랑 글짓기대회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우리나라 국위 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데일리인도네시아]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