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1차 봉사단원 14명이 김영선 대사를 예방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이 인도네시아에 파견한 2012년 1차 봉사단원 14명이 지난 5월 28일(월) 자카르타에 도착했다.
이들은 6월 1일 최성호 KOICA 소장과 함께 김영선 대사를 예방했다.
김영선 대사는 ‘우리나라 민간 외교관인 KOICA 봉사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나눔과 섬김의 정신이 인도네시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파견되는 봉사단원은 컴퓨터 2명, 유아교육 3명, 한국어교육 2명, 작물재배 1명, 태권도협력 6명으로 8주간의 현지적응 훈련을 마치고 반지르마신, 리아우, 싱까왕, 뜨갈, 찌레본 등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