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세월호 유병언 지명수배 기사입력 2014.07.01 11:26 댓글 0 안전행정부가 침몰한 세월호의 실질적 소유주인 유병언 부자 검거를 위해 전국에 수배 전단을 일제히 부착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영사과(정진관 영사)는 1일 유병언ᆞ유대균 부자가 해외로 도피했을 가능성에 대비하여 공개수배 전단을 게시하고 현지 한인들에게 제보를 요청했다. 제보자에 대해서는 최고 5억원의 신고보상금이 지급된다. [데스크 기자 dailyindo@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데일리인도네시아 & dailyindonesi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옥타 자카르타지회 제7대 ·[신간] 넷플릭스 화제작『시가렛 걸』원작 소설을 한국어로 만나다 ·[번역가의 말] 라띠 꾸말라 작가의 『시가렛 걸』 한국 출판에 붙여 ·[신간] 사공 경 시인, 첫 시집 『불멸의 테이블』 출간 ·동남아남부협의회 주니어 평통(2기, 2026-27년)을 모집합니다. ·[열린강좌] 『불멸의 테이블』로 만나는 꼬따 뚜아